카테고리 없음
아름다운 풍경을 보는 걸로도 힐링이 되네요. 란포체를 성심을 다해 돌보며 사랑하는 스승님의 넓은 품이 아름답습니다. 두 사람의 천진난만한 모습들 작은 것에도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는 내내 웃음짓게 했어요.^^